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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를 새로 설치함으로써 극복하려던 나의 Desktop PC의 문제는 여전히 오리무중 상태로 남아 있으며 (며칠 좋은 상태를 경험할 수 있었지만) 아름다운 Apple Cinema Display는 그 자태를 아직도 뽐내지 못하고 있다.
이 순간 내가 청산해버린 Mac Platform에 대하여 다시 관심을 가지는 건 무슨 이유일까? ‘Mac Platform으로 다시 돌아 가느니 Solaris나 Linux를 내 Desktop에 끌어들이는 것이 나은 선택일 것이다!’ 라고 고백한 일을 잊은 건 아닐까?
October 25th, 2005 at 17:30 +0900
크다….ㅋㅋㅋ
October 31st, 2005 at 02:57 +0900
무서운 애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