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그러니까, 연휴
그제는 대학 연구모임 4인방들이 (정말 오래간만에) 모여 홍콩 혹은 블래이드 러너의 분위기를 한 껏 내며 해가 뜰 때까지 놀았고, 어제는 하루 종일 자다가 친구 부부의 상경을 환영하기 위해 집 앞까지(만) 친절히 나가 맞이하였으며, 오늘은 새벽 일찍 깨어나서 후배 녀석 학업정진에 도움이 되고자 영문 타이핑을 조금 전까지 했다.
오늘은 이제 시작이고, 내일도 휴일인데.
벌써부터 권태가 쓰나미처럼 몰려오는구나.
심심하기 그지 없다.
October 3rd, 2005 at 14:16 +0900
오~ 이런…..심심해서어떻하나~
October 3rd, 2005 at 16:24 +0900
뭐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