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urn of my ThinkPad
A/S 완료.
ThinkPad 살아서 돌아옴.
모든 설정 사용자에 맞게 변경 마침.
금단현상 종료 - 그간 읽은 책 총 4권; 장하다.
desktop은 여전히 죽음 유지장치에 의존하여 현상태 고수.
desktop 부활 project를 가동하기엔 투자비용 산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BLOGGING 가능!
E995 디지탈 카메라 메모리 비울 묘안을 생각해 내지 못함.
notebook은 절대적 업무용, desktop은 절대적 유희용이라는 정의를 깨어야함.
하지만, 나의 오래된 원칙을 변경하기엔 아직 나의 심리가 완고하게 작용하고 있음.
우주의 시작과 우주의 끝으로 연결된 worm-whole을 통하여 전달되는 시간 파장 해석에 절대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물리학적 실마리가 불확실하고 강한 우연의 작용으로 지구로 떨어지는 명백한 확률적 계산이 가능할 때 이 원칙을 무너뜨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를 읽으며 함.
정리하자면, 결백증과 강박관념에 여전히 시달리고 있음.
September 22nd, 2005 at 02:24 +0900
ㅋㅋㅋ
September 22nd, 2005 at 02:25 +0900
ㅋㅋㅋ
대충 살기 바람…..
September 22nd, 2005 at 04:45 +0900
하나 더 덧 붙히자면,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를
너무도 재밌게 읽고 있음. 하지만, 영화는 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