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en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하는 앨범이 이제야 나왔다.
(이제야 샀다고 해야하나?)
이전에도 몇몇의 Tribute 앨범들이 존재하긴 하였으나, 잘 기획되었다고 보기 어려웁고 잘 소개되지도 아니하였다. 하지만, 이번 Tribute 앨범은 잘 만들어진 앨범이라고 귀가 만족하고 있다. 또한, Queen Online에서도 공식적으로 소개하고 있지 아니하던가!
나에게 낯선 이름의 밴드들도 있고, 여전히 열광하고 있는 신인 가수의 목소리도 있다. 이유를 알 수는 없지만, 미국 발매판과 […]
10년 혹은 8년 +/- 2년 언제나 나의 머리 길이는 끈으로 묶어야 라면을 먹는데 문제가 없을 정도였다. 절정을 이룬 이번 초여름엔 어깨 밑으로 한 빰 이상이었다. 난 손이 좀 큰 편이다.
짧게 했다.
그리고
셀프샷은 언제나 그러하듯 어색하고 부끄럽다.
부모에 대한 자식의 예의는 실망시키지 아니하는 것이다 - 라고 믿고 있다.
자식에 대한 부모의 예의는 실망시키지 아니하는 것이다 - 라고 또한 믿고 있다.
하지만, 실망은 언제나 가능하고, 기대에 대한 대가로 결과와는 상관없이 종종 측정되기도 한다.
- 그렇다고 노력이 빠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부모에 대한 자신의 예의는 솔직하게 대하는 것이고,
자식에 대한 부모의 예의는 거짓이 없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 생각은 틀림이 […]
iPod nano 국내 출시와 더불어 삼성전자가 스포트 라이트를 받고 있다. iPod nano에 NAND memory를 삼성전자에서 제공했다는 이야기이다. 여기여 부과되는 것이 ‘삼성전자가 턱없이 낮은 가격으로 애플에 낸드 메모리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중소 MP3 제조업체는 고사위기’ 라는 말을 적어대고 있다.
아무리 ‘삼성 죽이기’ 가 유행처럼 번지고는 있지만, 이건 정말 아닌 것 같다.
전통적으로 특히 대국적 기업들은 하나의 납품건으로 단일 회사와 […]
A/S 완료.
ThinkPad 살아서 돌아옴.
모든 설정 사용자에 맞게 변경 마침.
금단현상 종료 - 그간 읽은 책 총 4권; 장하다.
desktop은 여전히 죽음 유지장치에 의존하여 현상태 고수.
desktop 부활 project를 가동하기엔 투자비용 산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BLOGGING 가능!
E995 디지탈 카메라 메모리 비울 묘안을 생각해 내지 못함.
notebook은 절대적 업무용, desktop은 절대적 유희용이라는 정의를 깨어야함.
하지만, 나의 오래된 원칙을 변경하기엔 아직 나의 심리가 완고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