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 Pentium 4 2.4GHz with 1GB memory, Windows XP SP2
2005-08-07 06:47:11||Running CPU benchmarks
2005-08-07 06:48:08||Benchmark results:
2005-08-07 06:48:08|| Number of CPUs: 1
2005-08-07 06:48:08|| 1246 double precision MIPS (Whetstone) per CPU
2005-08-07 06:48:08|| 2590 integer MIPS (Dhrystone) per CPU
2005-08-07 06:48:08||Finished CPU benchmarks
Intel Pentium 4 M 1.8GHz with 512MB memory, Windows XP SP2
08/07/05 12:38:24||Running CPU benchmarks
08/07/05 12:39:21||Benchmark results:
08/07/05 12:39:21|| Number […]
소리나는 모니터의 성대를 제거 수리하기 위하여 무거운 이 녀석을 들고 삼성 A/S 센터로 가려구 하였는데, 비가 온다. 그렇다 난 자가용이 (한 때 있었다 하지만, 증명할 길이 없다) 없다.
이 소리나는 모니터를 위해 잠까지 설치면서 하루를 시작했는데 - 사실 오늘의 일정은 점심시간 이후부터라 그 전까지 게으름을 피울 수 있었다. 재택근무의 장점이 무엇이겠는가!
나의 iPod가 다시 문제를 일으킨다. Sync […]
1996년? 1997년? 정확하게는 알 수 없는, 아무튼 그 무렵 나의 소유가 된 digital equipment corporation, DEC의 keyboard. Alpha server에 딸려 온 것으로 기억하는데, 한국어 keyboard와 영문 keyboard가 함께 와서 영문 keyboard는 챙겨올 수 있었다는 것만은 기억하고 있다.
여러가지 keyboard로 바꾸어 보았지만, 결국 다시 찾게 된 이것.
사랑스럽다고 밖에 할 말이 없다.
이러한 메시지를 만나지 않는 것.
하지만, 더 소원을 작게 만든다면,
이러한 메시지를 뿌릴 때 최소한, 양해를 구하는 정중함과 미안함이 묻어 나왔으면.
IE에서만 동작하는 게 무슨 자랑도 아니고.
問: 요즈음 뭐하세요?
答: Pink Floyd 들어요.
요즈음 나의 답이다. Pink Floyd에 그냥 빠진 것이 아니고 제대로 빠졌다. 고등학교 때 Queen과 함께 관심이 대상이 되었다가 순간 Queen에게 밀려난 몇 장의 LP의 주인공이 Pink Floyd였다. 오히려 Deep Purple이나, Helloween이 그들보다 나에게 더많은 열광을 주었으리라.
곰팡이만 피지 않게 관리하는 이제 몇 장 남지 않은 LP들을 정리하면서 the Wall, Dark Si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