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覺

나도 他人들처럼 凡夫답게 行動해야 한다.

뒷통수에 난 뽀루지처럼 ‘게뿔’을 自尊心 뒷구석에 달고,
世上과 自我를 遊離시켜 오고 가고 말하고 바라보는 것은
나에게는 어울리지 않은 行爲.

소중한 사람의 말을 傾聽하기 시작하였고,
먼저, 긴 머리를 잘라버렸다.
그리고, 담배를 피지 않으려 애쓰고 있다.

이제 남은 것은, 그 이외의 모든 것.

3 Responses to “自覺”

  1. 1
    미영. Says:

    Something happens to you!

    I hope you enjoy it.

    Take care~.

  2. 2
    jhin. Says:

    thanks, friend.

  3. 3
    kangaroo Says:

    오우, 좋은소식이네. ^_^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