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in.com과 본 blog 이사계획을 잡았습니다. 지난 번의 성능 개선작업은 큰 효과가 없었음에, 이번에는 확실한 계획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Wordpress도 1.5.1으로 upgrade하면, EUC-KR로 들어오거나 나가는 trackback들을 문자열 깨어짐없이 보관과 전송이 가능한 hack을 적용시킬 수 있다고 하고, 지금 server를 아무리 제 마음대로 주무르는 (오! super user의 아름다움!) 권한이 있다고 하여도, 이미 90년대에 생산된 10년을 넘기는 기계라 버릴 때도 된 […]
꿈에 집착한 일이 있다.
현실은 어제도 그제도 오늘도 내일도 케이블 TV에서 연속되는 재방송처럼 이름과 장소만 바뀌었을 뿐 시간은 24시간 단위로 반복되었고, 나를 아는 자와 나를 모르는 자가 모두 나에게 敵으로 느껴질 때.
그러했을 때, 自我의 위안이었는지, 타이밍의 선택이었는지 꿈의 연속에 빠지어 있었다.
꿈은 항상 나에게 제어가 가능한 부분이었다.
꿈 속에서 난 꿈인지 알 수 있었으며 꿈 속에서 어떤 일을 […]
음악 바통을 받았아와요
- 네르님으로부터 바통을 이어 받았습니다 :)
내 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의 크기
notebook computer : 0 byte
desktop computer: 13.7GB - AAC format - for my iPod - CD walkman에서 iPod로 이사하면서 생긴 부산물입니다.
최근에 산 CD
먼저 ‘최근’이라는 단어에 대한 시간적 범위를 생각하였습니다. 결국 개인적인 척도로 판단하는 게 옳은 것 같고, 이 글을 적는 시점으로부터 1개월을 잡았습니다. […]
홍준표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은 새로운 국적법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가 보다, 그 애정이 각별하다 못하여, 이 국적법 시효 이전에 적용을 받기 싫어 국적이탈을 시도한 사람들에 대한 인격테러도 서슴없이 진행하겠다고 공표하였다.
그는 자식이 대한민국국적을 포기할 수 있게 한 부모들의 명단을 서슴없이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이 땅의 국적법이 이중국적을 허용하지 않음에 대한 실망감은 둘 째 치더라도, 남자일 경우 18세가 넘으면 병역의무를 […]
플러그에 꽂아 충전을 해 달라는 표현이다.
3세대를 거쳐 4세대를 쓰면서 이런 icon은 처음이다.
구질구질한 설명글보다 이 얼마나 직관적이고 확실한 표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