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Computer를 접했을 85년부터 오랫동안 Computer와 관련된 Device들의 발광색은 “Green”이었다. Computer라고 하면, White, Black 그리고 Green이었다. 유채색은 Green이 유일한 연관색이었다. 최근 몇년 사이, Green은 찾아볼 수가 없다. 굳이 찾아낸다면, Monitor의 전원관계 표시 뿐이지 않던가. 이제는 Blue Blue Blue 모두 Blue Tone이다.
‘달콤한 인생’은 우리 이야기이다.
우리가 ‘달콤한 인생’과 다른 부분이 있다면, 우리에게 ‘총’이 없다는 것뿐이다.
감독: 김지운 - 이 감독을 계속 주목할 필요가 있다.
선우: 이병헌 - 제대로 맞는 옷을 입은
강사장: 김영철 -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그는 중년 배우 중에 최고봉이다.
희수: 신민아 - 상대적으로 캐릭터가 약했다. ‘팜므파탈’라는 키워드에 그녀를 얽매지 말자, 그 순간부터 영화에서 ‘물음표’가 떠다니게 된다.
‘왜 […]
이미 알고 있다. 나를 가까운 데서 비판하는 것은 바로 나에 대한 애정이오, 나에게 거름과 같은 것임을. 하지만, 이제는 간혹 가벼웁고 달콤한 말만 내 귀에 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완고하고 틈없는 어른이 되어가는 것이다. 내가 그토록 미워한 아버지처럼······
내가 가진 모든 知識이 虛僞였으며, 앞으로도 無爲일 뿐이라면 어쩌 하여야 겠는가?
이것이 쓸모가 없어 대부분 사람들은 집에다 모셔두었답니다. 전 iPod 4G 40GB입니다. 안쓰시는 분 저에게 적절한 방법으로 양도하여 주시면 제가 iPod와 함께 하는 날만큼 축복의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 어제 이것 사려구 서울 시내를 이잡듯 뒤졌습니다. 없었습니다. 수입이 안되었다고 하더군요, 모두 앵무새처럼. 20GB용만 산더미를 이루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