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받은 iPod
A/S로 교체받은 iPod
나와 Apple의 악연은 인정하자.
뭐든, Apple의 제품은 1개월 이내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여 새 것으로 교체받는다. 혹은 큰 수술을 받는다.
Archives for April 2005
A/S로 교체받은 iPod
나와 Apple의 악연은 인정하자.
뭐든, Apple의 제품은 1개월 이내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여 새 것으로 교체받는다. 혹은 큰 수술을 받는다.
陳氏는 오늘 새벽의 한경변의 불빛을 관찰하다 지난 밤 낙향할 것을 결심한 자신을 떠올리다 웃는다.
잠을 자유롭게 잘 수 있는 시각이 왔음에도 호사스러운 샤워 한 번에 정신이 번쩍 들어 베터리가 14% 밖에 남지 않은 노트북을 혹사 시킨다. radiohead에서 queen으로 다시 pink floyd로. CDP의 메뉴는 변경되어도 눈의 충혈이 심상치 않음에도 몸이 가벼웁고, 정신이 맑아 도체 잠이 오지 않음은 내가 느낄 수 있는 최대의 저주이다.
내가 지금 먹고 있는 것은,
껍질이 두꺼운 귤인가?
속이 말랑한 오렌지인가?
딸깍
전기밥통이 밥 다되었다고 기계식 소리를 낸다. 난 blogkorea.org 에서 link를 따라 동시대 인간들의 생각을 헤집고 다니고 있다. 2시간, 시간은 그렇게 흘렀다. ‘위대한 캣츠비’ 라는 만화를 퍼담은 – 혹은 그가 원저자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 blog에서 한 동안 머물렀다. 그 만화를 1부 1회부터 2부 끝까지 보았다. AIM을 통해 知人이 보낸 음악을 듣고 듣는다. ‘옷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