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러 간다

이번 휴일도 일하러간다.

가까운 지인들과 멀지 않은 곳의 자연풍미를 느끼려 계획을 만들었는데,
일하러 가야 한다. 이건 나의 직업이 가져다 주는 영향이다.
이러한 요청은 일반적이다.
다만, 지인들에게 한 없이 미안해지는 것이다.

- 내 밥벌이가 이러하니 이해를 하여 주오, 나도 어찌할 수 없다오.
- 미안한 마음이 남극대륙 클릴 새우떼처럼 밀려들어온다오… :’(

One Response to “일하러 간다”

  1. 1
    anna Says:

    크릴새우떼~~~
    ^o^…
    재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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