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에 임하여라

잠을 자유롭게 잘 수 있는 시각이 왔음에도 호사스러운 샤워 한 번에 정신이 번쩍 들어 베터리가 14% 밖에 남지 않은 노트북을 혹사 시킨다. radiohead에서 queen으로 다시 pink floyd로. CDP의 메뉴는 변경되어도 눈의 충혈이 심상치 않음에도 몸이 가벼웁고, 정신이 맑아 도체 잠이 오지 않음은 내가 느낄 수 있는 최대의 저주이다.

2 Responses to “수면에 임하여라”

  1. 1
    anna Says:

    맞아~
    최대의 저주인 듯…
    나 역시
    내리 8시간 이상의 숙면이 요즘 가장 열망하는 것 중 하나~

  2. 2
    jhin. Says:

    anna 당신도 나와 같은 trouble을 겪고 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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