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에 임하여라
잠을 자유롭게 잘 수 있는 시각이 왔음에도 호사스러운 샤워 한 번에 정신이 번쩍 들어 베터리가 14% 밖에 남지 않은 노트북을 혹사 시킨다. radiohead에서 queen으로 다시 pink floyd로. CDP의 메뉴는 변경되어도 눈의 충혈이 심상치 않음에도 몸이 가벼웁고, 정신이 맑아 도체 잠이 오지 않음은 내가 느낄 수 있는 최대의 저주이다.
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잠을 자유롭게 잘 수 있는 시각이 왔음에도 호사스러운 샤워 한 번에 정신이 번쩍 들어 베터리가 14% 밖에 남지 않은 노트북을 혹사 시킨다. radiohead에서 queen으로 다시 pink floyd로. CDP의 메뉴는 변경되어도 눈의 충혈이 심상치 않음에도 몸이 가벼웁고, 정신이 맑아 도체 잠이 오지 않음은 내가 느낄 수 있는 최대의 저주이다.
April 26th, 2005 at 20:59 +0900
맞아~
최대의 저주인 듯…
나 역시
내리 8시간 이상의 숙면이 요즘 가장 열망하는 것 중 하나~
April 27th, 2005 at 00:49 +0900
anna 당신도 나와 같은 trouble을 겪고 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