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불량
가까운 지인의 반가워야할 전화를 잠들기 직전에 받아 불쾌하게 잠 못 이루다 이런 저런 생각에 일기장을 펴들고 한 줄 생각을 옮기지도 못한채 끄지 않았던 컴퓨터의 모니터를 켠다.
… 정신적 소화불량에 시달리는 …
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가까운 지인의 반가워야할 전화를 잠들기 직전에 받아 불쾌하게 잠 못 이루다 이런 저런 생각에 일기장을 펴들고 한 줄 생각을 옮기지도 못한채 끄지 않았던 컴퓨터의 모니터를 켠다.
… 정신적 소화불량에 시달리는 …
April 19th, 2005 at 23:50 +0900
난 정신적 비만
April 20th, 2005 at 02:06 +0900
홋!!
April 26th, 2005 at 20:54 +0900
난 분명 그 지인이 아님에 회심의 미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