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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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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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민방위 교육을 점심은 간단히 – 나 DIET 중이다 – 먹고자 자주 찾는 카페에서 노트북 열고, 커피 마시며 케익을 즐기고 있는데 – 양(量)은 줄였지만, 열량은 꾀 높을 것 같음.

점원> 카푸치노 아이스라떼 나왔습니다.
점원> 카푸치노 아이스라떼 나왔습니다.
이렇게 두번 외치자 저 끝에서

손님> 네 알겠습니다!

그 또렷하고 분명하고 중간 톤의 명확한 전달!
그녀는 분명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을 것이다.

Written by jhin.

March 30th, 2005 at 3:06 pm

Posted in memories

One Response to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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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 여인 누군지 굉장히 친해지고 싶은 생각이 불쑥 듭니다 네네.

    미영.

    31 Mar 05 at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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