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보조제로써의 껌

좋다. 흡연량을 현저히 떨어뜨렸다. (전혀 안 핀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그런데, 문제는 턱과 치아가 얼얼하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약간의 두통도 따라서 온다. 지금까지 껌이라고는 회식 때 이쁜 언니들이 업소 소개한다고 나누어준 것을 씹어본 것 뿐이라, 역시 껌은 나에게 생소하다.

턱을 움직이는 데에 사용되는 근육에 무리를 준 것인가? :)
많이 얼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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