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재택근무 3개월, 단 한가지 아니 좋은 점은, 순간의 방심으로 폐인이 될 수 있다는 것. 뭐, 그 뿐만 아니라, 가스요금 전기요금 뭐 이런 것들도 많이 들어가지.
앗. 3개월.
지난 3개월, 그리고 앞으로 별 다른 정책이 만들어지지 않는한 계속 쭈욱! 문득, 지금 만약 맞벌이 부부라면, 아내에게 사랑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듬 :)
나의 한컴사전에 의하면 제택이 아니라 재택(在宅)이라는 구만… 오자를 찾아낸 사람에게 경품을….. 담을 수 있는 보자기를 선물해 주세요^^;
보자기는 도체 어디서 파는 거람? :P
퇴근하고 밥해 먹고 (점심 치즈 케익에 커피로 떼우고 저녁은 건너 뛰었음) CCR E-mail로 부치고 앉았소. 7시엔 일어나야 하는데 :’( 그나저나 동환君! ~ ~ ~ ~ ~ 날 재밌게 해줘~ 8) 아응!
한자로 적으면 정확하게 적을 수 있는데, 한글은 너무 어려워 :’( 어려워 어려워 어려워 | ‘ㅔ’와 ‘ㅐ’, ‘ㅖ’와 ‘ㅒ’ 는 정말 구분이 안된단 말씀이야.
흐흐흐… 야속한 양반~~ 기다릴거예요~~ 놀아줄때까지~~~~&& 앙~~@ 거의 반년만에 새장비를 설치하느라 바쁘다오. 또 SC 3.1과 SVM의 조합이라오. 맘에 안들어…^^;
이번 E25K에 volume manager가 SVM이랍니다. 절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 봅시다.재택근무에 좋은 일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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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9th, 2005 at 19:27 +0900
앗.
3개월.
March 30th, 2005 at 03:00 +0900
지난 3개월, 그리고 앞으로 별 다른 정책이 만들어지지 않는한 계속 쭈욱! 문득, 지금 만약 맞벌이 부부라면, 아내에게 사랑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듬 :)
March 30th, 2005 at 23:03 +0900
나의 한컴사전에 의하면 제택이 아니라 재택(在宅)이라는 구만… 오자를 찾아낸 사람에게 경품을….. 담을 수 있는 보자기를 선물해 주세요^^;
March 31st, 2005 at 00:36 +0900
보자기는 도체 어디서 파는 거람? :P
March 31st, 2005 at 02:12 +0900
퇴근하고 밥해 먹고 (점심 치즈 케익에 커피로 떼우고 저녁은 건너 뛰었음) CCR E-mail로 부치고 앉았소. 7시엔 일어나야 하는데 :’( 그나저나 동환君! ~ ~ ~ ~ ~ 날 재밌게 해줘~ 8) 아응!
March 31st, 2005 at 02:13 +0900
한자로 적으면 정확하게 적을 수 있는데, 한글은 너무 어려워 :’( 어려워 어려워 어려워 | ‘ㅔ’와 ‘ㅐ’, ‘ㅖ’와 ‘ㅒ’ 는 정말 구분이 안된단 말씀이야.
April 1st, 2005 at 01:19 +0900
흐흐흐… 야속한 양반~~ 기다릴거예요~~ 놀아줄때까지~~~~&& 앙~~@
거의 반년만에 새장비를 설치하느라 바쁘다오. 또 SC 3.1과 SVM의 조합이라오. 맘에 안들어…^^;
June 21st, 2005 at 03:00 +0900
이번 E25K에 volume manager가 SVM이랍니다.
절망하고 있습니다.
October 19th, 2005 at 17:05 +0900
이렇게 해 봅시다.재택근무에 좋은 일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