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 네가
異氏> 무서워! 우스운줄 알았는데~
陳氏> 뭐가?
異氏> 네가!
陳氏> 내가?
異氏> 응, 네 글. 홈페이지 말야. 무서워.兎氏> 일렉님, 무서웠어요~
陳氏> 네?
兎氏> 보기랑 다르시더라구요, 조용하고 재밌는 분인 거 같더니
陳氏> 무슨 이야기세요?
兎氏> 블러그에 있는 글들이 무서웠어요, 일렉님도 무서워 보여요! :)
陳氏> 아··· 네···後氏> 과장님, 오늘 웬지 과장님 눈에 가시가 돋혀 보이네요.
陳氏> 왜?
後氏> 홈페이지 있으시더라구요, 한 참 봤는데 과장님 달라보여요.
陳氏> 어떻게 알았어? 너도 무서워 보인다는 말할 생각이지?
後氏> 딱히 그런 건 아니구요···
나, 무서운 사람인가 보다.
그런가 보다.
March 28th, 2005 at 17:57 +0900
음…………..
뭐~ 사실이야? 진짜야~?
March 28th, 2005 at 18:44 +0900
노다君, 사실이야.
놀랍지 않니? :)
March 28th, 2005 at 19:23 +0900
글쎄…. 그다지…..
당신 생활 패턴을 보면 대충 이해는 가지만….
March 28th, 2005 at 20:24 +0900
버럭, 무슨 뜻이더냐! 노다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