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bye good-bye
그대의 영혼에 안식이 함께 하길.
편히 쉬어요.
Archives for February 2005
그대의 영혼에 안식이 함께 하길.
편히 쉬어요.
SIDEWAYS
2004, Fox Searchlight Pictures.
Directed by Alexander Payne
Writing credits (WGA): Rex Pickett (novel), Alexander Payne (screenplay)
이 포스트를 보는 순간 당신이 반드시 관람해야 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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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별점은 4.5/5
이유를 알 수 없는 “휴지통”의 작은 변화. Windows Theme를 바꾸긴 했지만, Theme Set에 아무리 뒤져봐도 Icon을 변경할만한 것은 없었다. 혹은, 찾지 못하였다. 양쪽 귀가 생긴 휴지통, 이쁘다. :)
직장생활에서의 절망이라함은 여러가지 것들에 기인하여 사소한 몇가지 것들에 의하여 증폭되고 결국은 통장 속의 數字들의 조합으로 귀결되는 것이라고 하였던가?
나는 엔지니어이다. 기술을 팔아먹고 사는 사람이다. 그 놈의 기술이라는 게 몇달 공부에 등한하면 2·3년차 사원들에게 보기 좋게 추월당하는 아주 성가진 존재이다. 가끔 술자리에서 ‘고등학교 때 이만큼 공부했으면 서울대는 그렇다 치더라도, 연고대 정도는 무난했을 것이다. 대학 때 이 만큼 […]
홍콩의 전자정부를 구축하고 슈렉을 제작하고 F1 레이스를 가능하게 한다는 HP, 사실은 그저 잉크나 팔아먹는 회사이다. 잉크 카트리지 하나에 4만원. 1년 유지비용은 얼추 웬만한 보급형 레이저 프린터와 맞먹는다. 곰곰히 레이저 프린터를 장만하는 쪽으로 생각이 기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