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I’ve got nothing, so I’m free. - 지난 10년 간의 data를 잃어버린 나에게 위로의 말.
blue를 들으시길…
…
오곡밥이나 먹으러 갈까..? 어디 잘 하는데 없을까..?
토닥^^토탁~~
힘내요. 여권을 잃어버려 미국을 못가는 한심한 나 같은 넘도 있는데..
시간이 해결해주더군요. :-)
저도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노메드님 후아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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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4th, 2005 at 09:37 +0900
blue를 들으시길…
February 24th, 2005 at 11:56 +0900
…
February 24th, 2005 at 11:58 +0900
오곡밥이나 먹으러 갈까..? 어디 잘 하는데 없을까..?
February 24th, 2005 at 12:54 +0900
토닥^^토탁~~
힘내요. 여권을 잃어버려 미국을 못가는 한심한 나 같은 넘도 있는데..
February 24th, 2005 at 18:05 +0900
시간이 해결해주더군요. :-)
저도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노메드님 후아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