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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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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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08:00이 넘었다.
이웃 사람들은 소리내어 움직인다.
비가 온다. 토요일이다.
생각을 너무 많이 했나보다.
담배 몇 개피 피면서 사념에 잠기었더니
아침이다.
잠시 뒤에는 일하러 가야한다.
생각이 너무 많았다.
지난 밤
그리고 나의 짧은 젊은 날에.

Written by jhin.

January 29th, 2005 at 8:08 am

Posted in 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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