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Pad 넘어 PowerBook을 보다

회사에서 지급하여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ThinkPad R40 그 넘어로 팔려고 포장해 둔 PowerBook 12. Apple에 대한 애증은 결국 인연을 끊으려는 의지로 연결되었다. 복잡한 심리 머리 터질 것 같은 분노. Good-Bye PowerBook.
그런데 사려는 사람이 없네 :’(
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회사에서 지급하여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ThinkPad R40 그 넘어로 팔려고 포장해 둔 PowerBook 12. Apple에 대한 애증은 결국 인연을 끊으려는 의지로 연결되었다. 복잡한 심리 머리 터질 것 같은 분노. Good-Bye PowerBook.
그런데 사려는 사람이 없네 :’(
January 29th, 2005 at 04:45 +0900
팔리지 않으면 운명이라 생각하고 써야지 않겠어? 광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