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내가 일본문화를 좋아하는 것과 그들이 나를 과거 친일행적이 명백한 사람들과 동일시하는 일은, 당신이 코후비는 버릇이 있음에 당신의 아이들이 지버분한 새끼들이라고 욕먹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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