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그 아름다움에 대하여…
바람불듯 냇물이 흐르듯 사랑도 그러하여라
왜? 라는 질문은 이별에 어울리는 의문
사랑 이유 없어라 시작이 없어라
공기처럼 내 입 속의 혀처럼 그저 그렇게
하지만, 필요한 것처럼 사랑도 그러하여라
왜? 라는 질문은 헤어짐을 준비할 때 어울리는 질문
사랑 시작 없어라 이유가 없어라
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바람불듯 냇물이 흐르듯 사랑도 그러하여라
왜? 라는 질문은 이별에 어울리는 의문
사랑 이유 없어라 시작이 없어라
공기처럼 내 입 속의 혀처럼 그저 그렇게
하지만, 필요한 것처럼 사랑도 그러하여라
왜? 라는 질문은 헤어짐을 준비할 때 어울리는 질문
사랑 시작 없어라 이유가 없어라
December 27th, 2004 at 19:26 +0900
아름다워라…
April 23rd, 2008 at 22:54 +0900
미안해요 술좀 마셨어요 시끄럽죠 이것저것
“사랑 그 아름다움에 대하여 ” 라는 노래를 들으며 가입 합니다 언젠가 인연이 되면 만나 보겠죠
..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