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을 찾다 구글에서

Ego Search라고도 한다. 자신의 이름을 검색엔진에 넣어 보는 것을 말이다.
Ego Search Result - Jenny House
첫 결과가 뷰티샵. 한 동안 찾아보아도 내 이름이랑 연관된 어떤 것도 없는 듯 한데. 공교롭게도 여긴 내가 한 때 자주 가던 - 그곳 디자이너 말로는 잊을만 하면 꼭 나타나는 빈도를 가졌다고 - 곳인데, 홈페이지가 있는 것도 오늘 알게 되었다. 내 이름과 이 사이트는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게시물을 다 뒤져보아도 - 모두 다 뒤지진 못하였지만 - 내 이름자는 찾을 수 없었다. 아무튼, 재미나는 결과이다. 李香선생님은 잘 계시는지, 오늘 전화나 한 번 해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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