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陳氏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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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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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돈벌고, 인근 수도권內에 거주하는 (너무도) 평범한 봉급생활자입니다. 주로 기계를 고치고 그 기계를 운영하는 운영체제나 운영 프로그램을 만집니다. 성취감 큰 직군에 있다고 생각했으나 역시, 그러한 생각은 월급이 주는 마약과 같은 착각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로 가볍고 · 재미있고 · 껄껄대며 웃을 수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가끔 좌변기에 앉아 작업 인터벌이 예상치 않게 길어지면 악취를 잊으려 정의와 公利에 대한 단상에 빠지기도 합니다.

개점 휴업 중인, facebook도 있고, 시시한 이야기로 사람들을 괴롭히는 twitter도 있습니다.

한 때 열렬한 신해철 지지자였지만, 지지를 간단히 철회하였습니다. 하지만, 여전이 그의 솔로앨범, monocrom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활자로 기록되어야 할 음반으로 손 꼽고 있습니다.

일하지 아니하면, 대체로 잠에 몰두합니다. 잠이 지겨우면 주위에서 큰 관심이 없는 몇몇 외국 드라마 시리즈를 힘주어 시청하거나, 야구를 봅니다. 야구는 제가 관심을 기우리는 유일한 스포츠입니다. 선후배가 많았다는 이유로 좋아했던 롯데, 지금은 로이스터 감독의 새로운 색(한국 야구에서는 볼 수 없는 리더쉽과 언행)에 매료되어 여전히 팬으로 남아 있습니다. 경기 중에도 선수와 토론하기를 주저하지 않고, 투수교체 때는 스스로 마운드에 올라가며, 선수들의 경기장 분쟁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은 뒷자리 팔짱끼고 무서운 눈으로 노려보는 한국 야구 감독들과는 많이 다릅니다. 나머지 시간은 사진을 탐구합니다. 가장 좋은 사진은 대상과 교감한 사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가까운 사람들의 얼굴을 담는 것을 좋아합니다.

if you want to contact me, please send email to jhin at jhin dot com. or kwanghoon dot jhin at gmail dot com.

저에게 연락을 취해야 겠다고 (불현듯) 생각이 든다면, 전자우편이 있습니다. jhin at jhin dot com. kwanghoon dot jhin at gmail dot com. at과 dot은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시다면, 이미 저에게 연락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사라지셨을 것입니다 ;)

Written by jhin.

June 29th, 2010 at 2: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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