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ly 20, 2003

바다


휴가이긴 한데


기억을 더듬어


기억을 다듬어 시간 속에 묻어 

휴가 중 하루



휴가 중 하루, 버번 석잔을 마시고 주위를 둘러보다.
삶이 지루하다는 사실을 왜 몇 년 전에는 알지 못했지?

Monday, July 07, 2003

SETI@home 그리고 1년


the Frozen Throne




다시 빠져들다!
Original에 비해 조금 조악한 면이 있지만, (새로운 Unit과 Iteam의 그래픽, 그리고 설정. 모두 조금 어색하다, 전편의 미션들에 비해 또한, 그 흡입력이 떨어진다.)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나의 이 즐거움!